None
KO
성동구, 무단투기 단속 강화…상반기 과태료 1260건
[]
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왕십리·성수동 상점가 등 상습지역 전담반 배치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과 예방을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 무단투기 관련 민원 2932건을 처리하고 이 가운데 1260건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무단투기 단속용 폐쇄회로(CC)TV.
위생이 취약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구는 8월부터 무단투기 상습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상점가를 중심으로 현장 단속과 계도를 강화하고 있다.
무단투기 신고 주민포상금에는 올해 7월까지 107명이 참여해 건당 최대 5만 원이 지급됐고,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에는 179명이 참여해 담배꽁초 708㎏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