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우장춘 박사 작고 67주기(8월10일)를 맞아 일본에 거주 중인 후손들을 초청한다고 9일 밝혔다. 농진청은 이들과 한국·일본의 원예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고인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난해 11월 고인의 후손과 교류 기반을 마련한 데 따른 후속 조처다. 고(故) 우장춘 박사의 농업·원예 분야 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