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전(全) 금융권 및 경찰청과 지난 6월 말 시행된 '신종피싱 의심계좌 거래정지제도'의 성과를 점검하고 보완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7일 하주식 제도운영기획관 주재로 '신종피싱 의심계좌 거래정지제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청과 금융감독원 및 전(全) 금융권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