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교류경주 및 한국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현지시간) 남아공 더반 소재 그레이빌경마장에서 현지 경마시행체인 레이스코스트터프클럽과 함께 'KRA(한국마사회) Cup'을 개최했다. 양 기관 간 교류경주는 올해로 17회째다. 경주 당일 그레이빌경마장에서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로 한국문화 체험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