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6 세제개편안에 따라 부동산 세 부담이 늘어나는 세대의 비중은 1%에 그친다는 입장을 내놨다. 시세 30억 원을 넘지 않는 주택에 실거주할 시 보유세(종합부동산세)는 물론, 거래세(양도소득세) 부담까지 줄어든다는 게 정부 측 주장이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 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