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리혈 보관은 존슨의 여자친구 케이트 톨로가 진행 중인 여성 생식 건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총 260만 달러(약 37억원)가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연구가 부족한 여성 생식 건강 분야 데이터를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다. 존슨과 톨로는 여성 생식 건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여자친구 사생활도 서슴없이 공개존슨과 톨로는 여성 생식 건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어 "전 세계 가임기 여성 중 이 균이 우세한 비율은 약 25~30%에 불과하고, 보통 우세하다는 것은 50% 이상을 의미하는데 그녀는 98.7%"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