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도시공사가 신임 사장 공개모집 절차에 들어갔다. 구리도시공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구리도시공사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사장 후보자 원서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사장 선임을 위해 구리시 추천 2명, 구리시의회 추천 3명, 공사 이사회 추천 2명 등 총 7명으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3일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을 선출한 데 이어 사장 후보자의 자격 기준과 심사 방법, 향후 위원회 운영 일정 등을 논의했다. AD구리도시공사 관계자는 "최고경영자로서 전문적인 능력과 비전을 갖추고 개발사업 등 공사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기관 운영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모든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