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장 김보라)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7년 1월 시행을 목표로 대규모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4국 체제를 5국 체제로 전환하고 경제문화국을 신설하는 것이다. 시는 기후위기 대응, 미래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강화를 중심으로 조직 기능을 재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