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고추 재배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농사 전반을 돌아보고 영농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상기후에 따른 급격한 기온 변화로 육묘와 정식기 관리가 예년보다 까다로워졌고, 이른 고온 현상으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양상도 달라지면서 기후위기에 대응할 재배기술의 중요성이 한층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