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수수료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가상자산 가격 하락과 거래량 감소로 신규 투자자가 줄어든 만큼, 한정된 투자수요를 끌어 오려는 전략이다. 일각에선 업황 개선을 위해 '입법공백'이 해소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6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코인원은 지난달 말부터 모든 회원에게 거래 수수료를 0.04%포인트(p) 인하하는 '바우처' 발급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