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SV 계보의 시작점이 55주년을 맞았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미우라 SV(Miura SV)가 탄생 55주년을 맞이한다고 6일 밝혔다. 미우라 SV는 람보르기니 V12 모델 가운데 가장 강렬하고 상징적인 모델을 의미하는 '슈퍼 벨로체(Super Veloce, SV)' 철학을 확립한 모델이다. 미우라는 후륜 차축 앞에 V12 엔진을 가로 배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