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여름철 전력피크 기간 발전설비 안전 운영 태세를 완벽히 갖추기 위해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발전소 현장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AD 원본보기 아이콘조 사장 직무대행은 역대 최대 전력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월 3주 차를 앞두고, 찌는 듯한 가마솥더위 속에서도 발전설비가 단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현장의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폈다. 설비고장이 곧바로 전력수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계통 안정성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설비 신뢰도를 높이는 데 현장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과 수분 보충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이 현장 최전선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일일이 짚어봤다. AD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전력피크 기간 발전설비의 안정 운영이야말로 국민들이 불편함 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근간"이라며 "8월 3주 차 역대 최대전력수요가 예상되는 만큼 전사업소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설비 신뢰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