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5일째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30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 관측 기준으로 초열대야가 발생할 경우 2018년 이후 8년 만의 기록이 될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최근 서울의 밤 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