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도 2분기 실적 실망에 7% 급락‘머스크發 훈풍’에 엔비디아는 강세이란 “오만과 해협 항로 좌표만 합의”“전면 개방 아냐…美와는 협상 안 해”뉴욕 증시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불확실성 속에 혼조로 마감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69억 3000만 달러도 웃돈 수준이다. 이들과 반대로 제약 대기업 일라이릴리는 2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4.86% 상승했다. 이날 뉴욕 증시를 움직인 최대 재료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 상황이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제 유가도 보합권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