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긴 글을 게재하고 “2025년 6월을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조만간 나락을 갈 것 같다고 두 달 전부터 공연 중간에 장난반 진담반으로 이야기하며 왔다. 앞서 이상준은 지난 2일 LA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에 대해 이상준은 “공연장에 오전에 도착해 있었고, 공연시간 10분 전부터 커튼 뒤에 있었다. 제 팬이라 하셨으니, 불편드린 건 죄송하지만 이것마저 코미디 소재로 이용해도 팬이니 좋아하실 듯하다”고 현재 상황을 코미디 소재로 삼겠다는 뜻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