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준이 미국 LA 공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이상준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라며 “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말 큰 웃음 만드는 노력을 계속하겠다”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티켓값으로 173달러를 냈다는 네티즌은 “음향이 안 좋아서 잘 들리지도 않고, 10분 늦게 무대에 등장하는 배짱은 뭔가”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