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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30억대 세금 불복했지만 조세심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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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성실 납세했다" 소속사 해명행정소송 가능성도배우 유연석이 30억원대 세금 부과 처분에 불복해 낸 조세심판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유연석은 지난해 1인 법인 운영 과정에서 70억원 상당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유연석은 이를 전액 납부한 뒤 국세청 과세에 불복해 조세 심판을 청구했으나 결과를 뒤집지 못했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도 국세청으로부터 약 130억원의 과세 처분을 받아 전액 납부한 뒤 과세 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 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진다.
AD지난 3일 MBN '더 펀치'에 출연한 손정혜 변호사는 "1인 기획사가 대표적으로 문제가 된다"며 "법인소득세와 개인소득세 비율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