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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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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현 변호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임관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거쳐 현재 교육부 행정처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 20년간 법관 생활을 했고, 현재는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AD차 교수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2년부터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 기본권 보장에 대해 연구·교육해온 헌법 전문가다.
국민추천위는 여야 추천 위원 각 3명씩 총 6명으로 구성되며,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각 3명씩 특검 후보를 추천받은 뒤 이 중 2명을 여야 합의를 거쳐 대통령에게 추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