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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삼전닉스 대표 3인 배임 수사…소액주주는 임시주총 청구
['메트로신문 구남영 기자']
매트로신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둘러싼 논란이 경찰 수사로 이어졌다. 소액주주 측은 하루 앞서 임시주주총회 소집 절차에 착수했다. 성과급 재원의 결정 권한이 노사 교섭에 있는지 주주총회에 있는지가 쟁점이다. 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가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