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를 집중적으로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 국민추천위원회에 추천할 야당 몫 위원 3인을 발표했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김용관 변호사, 차진아 교수, 최창호 변호사 이렇게 세 분을 추천한다"며 "특검법 제 4조4항에 명시돼 있듯 학식과 덕망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