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올해 2분기 신작 효과와 해외 시장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하반기에는 신작 3종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5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4.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다만 전분기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