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전용 60㎡ 여유 면적1·2인 가구부터 주재원 가족까지도쿄 소형 임대주택과 차별화이지스아시아의 도심형 주거 투자·운영 플랫폼 'MODO(모도)'가 도쿄 롯폰기에 프리미엄 주거 'MODO Roppongi(모도 롯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스아시아는 MODO가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소재 자산을 약 10개월간 리포지셔닝해 내년 2분기 MODO Roppongi 운영을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세대 평면과 인테리어, 공용공간을 새롭게 구성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 기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임대 조건을 도입한다. 일부 세대는 하루부터 몇 주까지 계약할 수 있어, 거주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도쿄 도심에서 내 집처럼 머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관투자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현지 우수 인력을 갖추는 데 공을 들인 배경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