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소액주주들이 임시주주총회 소집 절차에 들어갔다. 45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한도를 임시주총 안건으로 상정하겠다는 계획이다. 4일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대표 이상목)에 따르면 액트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삼성전자 임시주총 소집을 위한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 액트는 플랫폼 내 전자서명을 받은 뒤 소집 요건인 지분 3%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