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흑해 연안의 대표적 휴양지에서 우크라이나군으로 추정되는 드론 공격이 발생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한 7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크라스노다르 지역 비상대응센터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크라스노다르 지역 아르히포 오시포프카에서 최소 4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히포 오시포프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