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의 자회사 제이에이에스(JAS)가 폭염 속 지상조업 근무자들의 휴식 환경 개선에 나섰다. JAS는 혹서기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동형 휴게시설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휴게시설은 장시간 지상조업 근무를 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휴식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7월 제주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에 각각 1대씩 도입됐다. 카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