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확산 과정에서 고령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대응 능력과 모바일 금융 이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