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털린 오토존…’무법천지’ LA, 공권력은 과연 누구 위해 존재하나무법천지가 된 길거리, 계속되는 약탈 속에서도 공권력은 뒤늦은 수습에만 급급합니다. 주민과 업주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력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시민들의 분노와 회의감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