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운동인 '기후의병' 가입자가 2만 명을 돌파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광명시는 '기후의병' 가입자가 지난 7월 23일 2만 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기후의병은 지구온난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지구 온도 상승을 막자는 취지로 2021년 9월 시작한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