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3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6년 체납관리단' 임명식과 직무교육을 열고 체납관리단 36명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기관 연계와 분할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