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국내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될 예정인 금을 직접 사들일 수 있는 새 통로를 마련했다. 3일 한국은행은 국내 금 생산업체와 한국거래소(KRX), 한국예탁결제원(KSD) 등 유관기관과 국내 생산 금 매입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열린 협력 행사에는 LS MnM과 KRX, KSD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조치의 핵심은 한은의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