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웹툰·웹소설 지식재산권(IP) 기반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 2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스튜디오N이 제작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함께 최우수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