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보험사가 선보이는 도심형 요양원이 늘면서 1·2인실 등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 하지만 월 이용료가 일반 시설의 2~4배인 250만~480만원대에 형성돼 월 100만원대 초반의 기존 시설과 프리미엄 시설 사이의 '중간 가격대 돌봄'이 공백을 보이고 있다. 돌봄 시설도 양극화가 뚜렷하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지난 2015년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