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와 SRT 승차권을 한곳에서 예매할 수 있는 통합 앱 '코레일+'가 출시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과 함께 3일 오전 9시 통합 앱 코레일+를 출시하고 고속철도 통합 서비스 개선사항을 발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레일+는 기존 앱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거나 앱스토어에서 새로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개선은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