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제3차 생산적·포용금융 특별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추진 성과와 하반기 계획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찬우 회장 주재로 전 계열사 담당 임원과 부서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NH농협금융은 상반기 생산적금융 11조9000억원과 포용금융 2조1000억원을 공급해 내부 추진관리 기준 대비 70%를 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