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의약품 전문 기업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18 플로라스타민(F-18 FC303)'의 상업화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퓨쳐켐은 중국에서 현지 파트너사인 HTA를 통해 F-18 플로라스타민의 임상 3상 환자 등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F-18 플로라스타민'은 미세 종양과 원격 전이된 전립선암의 위치를 기존 진단 방식보다 정밀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