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사내 기부 프로그램 '더블유(Double U)'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8800만원을 저소득 가정 화상 아동의 수술 및 치료 지원에 사용한다. 넥슨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 가정 화상 환아 지원 사업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치료비 부담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기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