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떠나지 않아도 여름 바다의 낭만은 충분하다. 수도권과 가까운 경기도 서해안에는 해변과 항구, 노을 명소, 해안 산책길, 전망대 등 저마다의 매력을 지닌 여행지가 이어진다. 아침에는 활기찬 어촌을 만나고, 낮에는 바다를 따라 걷고, 저녁에는 서해의 황금빛 낙조와 야경을 즐길 수 있어 하루만으로도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 경기관광공사는 올여름 경기 서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