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이 동남권 지역 내에서 은행 계열사를 중심으로 한 해양급융 협력체계를 확대한다. BNK금융은 한국해운협회와 '동남권 해양금융 활성화 및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BNK부산은행 및 BNK경남은행을 중심으로 해양금융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부산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양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