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전국에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프로야구에서 올시즌 처음으로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경기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1일부터 KBO리그 경기가 예정돼 있는 지역의 기상 상황, 예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