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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넘으면 자택 온열질환 비중 2배…행안부 “실내 냉방 적극 가동”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매트로신문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으로 오르면 자택에서 발생하는 온열질환자 비중이 평소의 약 2배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에서도 폭염 사망과 응급환자가 냉방이 어려운 주택에 집중돼 실내 냉방과 취약계층 보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행정안전부는 1일 유럽과 일본의 폭염 피해 사례와 국내 온열질환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냉방기기를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