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국가정보원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정보 유출을 조사한 결과 합격자 5000명 전체의 이메일, 심사평, 200자 이내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이 최종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신고센터에는 11건의 '책임 요구' 등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87건이 접수됐다. 올 하반기 모두의 창업 2차가 예정된 가운데 중기부는 공공 정보시스템 수준의 절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