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월드 챔피언십 1R 김새로미와 공동 선두작년 4월 iM금융오픈 이후 통산 2승 도전박예지와 홍진영2 공동 3위, 이예원 5위충분한 휴식을 취한 김민주가 신바람을 냈다. 김민주는 30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았다. 그는 2주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한 대회에서 김새로미와 함께 공동 선두(7언더파 65타)에 올랐다. 김민주가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낸 김민주는 7, 9, 11번 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