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질서 방해 혐의로 벌금형싱가포르에서 오렌지주스 자판기의 빨대를 핥고 다시 꽂는 영상을 올린 프랑스인 학생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이 지난 3월 한 쇼핑몰에 설치된 오렌지주스 자판기에서 빨대를 꺼내 핥은 뒤 다시 꽂는 모습. 막시밀리앙은 지난 3월 한 쇼핑몰에 설치된 오렌지주스 자판기에서 빨대를 꺼내 핥은 뒤 다시 꽂는 모습을 촬영했다.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이 지난 3월 한 쇼핑몰에 설치된 오렌지주스 자판기에서 빨대를 꺼내 핥은 뒤 다시 꽂는 모습. 또 해당 영상은 SNS 팔로워들을 위한 장난이었고, 막시밀리앙이 오염된 빨대를 다시 꺼내 자신의 음료를 마시는 데 사용한 만큼 다른 사람이 쓰도록 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