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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한 잔의 배신"…7500원짜리 커피도 피하지 못한 '세균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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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실시간 속보
식약처, 여름철 식용얼음 위생 점검부적합 업체 제빙기 사용 중단 조치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식용얼음 가운데 일부 업체에서 사용한 얼음의 세균수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카페에서 사용한 얼음의 세균수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티이미지 원본보기 아이콘검사 대상은 프랜차이즈와 개인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제빙기로 직접 만든 얼음과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생산해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컵얼음·포장얼음이다.
검사 대상은 프랜차이즈와 개인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제빙기로 직접 만든 얼음과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생산해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컵얼음·포장얼음이다.
이 매장에서 사용한 얼음의 세균수는 허용 기준의 3배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