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할리우드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가 성폭행한 남성을 경찰이 공개 수배하고 나섰습니다. 담당 형사는 용의자가 연쇄 성범죄자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주민들의 제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CCTV에 포착된 용의자는 히스패닉계 또는 백인 남성으로, 검은 머리에 갈색 눈, ‘덥수룩한(bushy)’ 머리 스타일과 거구의 체구를 지녔으며 키는 약 6피트입니다. 이 지역의 헬스장을 이용하는 여성 회원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해당 플래닛 피트니스 지점 지배인은 불안함을 느끼는 회원들에게 직원이 주차장 차량까지 동행해 주는 에스코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제보나 정보가 있는 주민은 LAPD 노스 할리우드 경찰서(818-754-8458)로 연락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