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서울과 경기지역의 신규 주택 공급지 인근에서 이뤄진 거래를 조사한 결과 위법 의심거래 346건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한 거래에서 여러 위반 정황이 발견된 사례를 합하면 위법 의심행위는 총 457건이다. 국토부는 2021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노원구와 용산·동대문·은평·강서·금천구 일부 지역, 경기 과천·성남·광명·하남·남양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