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월부터 6월까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13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황준기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3개월간 하천 불법 점유와 가설건축물 설치 등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했으며, 총 752명을 대상으로 1,130건의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