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북부권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과 청정 자연자본을 연계한 역노화 산업 거점 조성에 나선다. 경북도는 2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AI 역노화 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로드맵을 확정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6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청송 중심의 북부권 시·군 협력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