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가 친환경 소재 활용을 넓히며 '가치 있는 옷'생산을 이어가고 있다. 형지I&C는 국내 협력사와 상생하며 친환경 소재 적용하고 생산 규모를 최대 30%까지 확대하겠다고 30일 밝혔다. 형지I&C는 프리미엄 셔츠 브랜드 '예작(YEZAC)', 남성복 브랜드 '본(BON)',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CARRIES NOTE)'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