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손잡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자체 OLED 기술과 현대미술을 결합해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LG전자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서울박스'에서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MMCA X…